문화원 프로그램
-
2025 호주한국영화제 & 한국영화 무료 순회 상영회 감독주시드니한국문화원 상영 시간120분 상영 기간 2025.08.21. ~ 2025.08.26.
제16회 호주한국영화제(KOFFIA)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25년, 제16회를 맞이하는 호주한국영화제(KOFFIA)와 함께 특별한 영화 여행을 떠날 준비를 하십시오! 한국 최고의 영화감독들이 선사하는 호주 프리미어 상영작들을 선보이며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스릴 넘치는 드라마부터 가슴 따뜻한 이야기, 매혹적인 판타지에 이르기까지, 모든 취향의 관객들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올해 영화제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영어 자막과 함께 선보입니다. 성공적인 첫 선을 보였던 KOFFIA 투어링 프로그램이 올해는 두 번째로 돌아와 호주 전역의 여섯 개 도시로 확대됩니다! 9월부터 10월까지, 각 지역 커뮤니티에서는 엄선된 네 편의 영화를 무료 상영하며, 지역 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호주 전역에 한국 영화의 마법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2025 호주한국영화제 ●일시: 2025년 8월 21일 (목) – 8월 26일 (화) ●장소: 시드니 조지 스트리트 이벤트 시네마 (Event Cinemas, George St, Sydney) 2025 KOFFIA 투어링 프로그램 다음 도시에서 무료 상영회가 진행 됩니다: 1. Benalla ●DATE: 13- 14 September 2025 ●VENUE: Benalla Cinema, 14 Mair St, Benalla VIC 3672 2. Toowoomba ●DATE: 14 September 2025 ●VENUE: The Strand Cinema, 163 Margaret St, Toowoomba City QLD 4350 3. Parramatta ●DATE: 26 – 27 September 2025 ●VENUE: Riverside Theatres, Corner Market &, 353 Church St, Parramatta NSW 2150 4. Alice Springs ●DATE: 3 – 5 October 2025 ●VENUE: Alice Springs Cinema, Todd Plaza, 11 Todd St, Alice Springs NT 0871 5. Victor Harbor ●DATE: 4 – 5 October 2025 ●VENUE: Victa Cinema, 37-41 Ocean St, Victor Harbor SA 5211 6. Whitsunday ●DATE: 11 – 12 October 2025 ●VENUE: Proserpine Entertainment Centre, 14 Main St, Proserpine QLD 4800 더 자세한 정보 및 티켓 예매는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해 주십시오: www.koffia.com.au
-
2024 호주한국영화제 & 무료 한국영화 순회 상영회 감독주시드니한국문화원 상영 시간120분 상영 기간 2024.08.22. ~ 2024.08.27.
2024년 호주 한국 영화제(KOFFIA)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KOFFIA는 한국 최고의 영화감독들이 만든 작품들의 호주 프리미어 상영을 통해 관객 여러분을 매료시킬 특별한 영화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스릴 넘치는 스릴러부터 감동적인 로맨틱 코미디, 매혹적인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호주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는 모든 영화에 영어 자막을 제공하여 관객 모두가 한국 영화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투어링 프로그램을 통해 캔버라, 베날라, 번사이드, 앨리스 스프링스에서 무료 상영회를 개최합니다. 2024 호주한국영화제와 함께 한국 영화의 풍부한 이야기와 매력속에 빠져 보세요. 2024 호주한국영화제 ●일정: 2024년 8월 22일 – 27일 ●장소: EVENT Cinemas, Geroge st. Sydney 2024 무료 한국영화 순회 상영회 1. 캔버라 ●일정: 2024년 8월 31일 – 9월 1일 ●장소: Palace Electric Cinemas 2. 번사이드 ●일정: 2024년 9월 10일 – 13일 ●장소: The Regal Theatre 3. 베날라 ●일정: 2024년 9월 14 – 15일 ●장소: Benalla Cinema 4. 알리스 스프링스 ●일정: 10월 9일 – 12일 ●장소: Alice Springs Cinema 자세한 사항은 www.koffia.com.au을 참고 하세요
-
문화원 X 시드니영화제: 한국문화의 밤-놀자! 감독주시드니한국문화원 상영 시간120분 상영 일자 2024.06.14.
시드니영화제(Sydney Film Festival)와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이 함께하는 ‘한국문화의 밤: 놀자!‘ 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작년의 열기에 힘입어 올해도 진행되는 한국문화의 밤 행사는 시드니시청에 조성되는 영화제 ‘허브’에서 6월 14일(금)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니 이번 행사에 오셔서 다채로운 한국 문화를 경험하세요! 일시: 2024년 6월 14일(금) 19:30 – 21:30 (AEST) 장소: 시드니 시청, Lower Town Hall 프로그램: ●케이팝 커버 댄스 공연 ●케이팝 랜덤 플레이 댄스 ●한국 교복 체험 및 포토부스 ●한글 이름 캘리그라피 참가신청: 무료, 예약필수. 참여를 원하시면 이곳을 눌러 신청하세요.
-
[웨비나] 임권택 감독과 한국 영화의 복원 감독주시드니한국문화원 상영 시간120분 상영 일자 2024.05.03.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은 호주 관객들에게 임권택 감독의 작품을 소개하기 위해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이 웨비나에는 영화 비평가, 학자이자 한국 영화 전문가인 러셀 에드워즈 박사, 비평가이자 ‘기생충’ 자막 번역가인 다시 파켓, 그리고 한국 영화 아카이브 소장 김홍준 교수 등이 참여하여 임권택 감독의 경력과 한국 영화 아카이브(KOFA)의 한국 영화 유산을 복원하고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입니다. ●일정: 5월 3일 금요일 오전 2시 (AEST) ●무료, 예약 필수 웨비나 게스트 소개 매사추세츠 출신인 달시 파켓은 1997년부터 서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는 먼저 영화 산업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1999년에 웹사이트 Koreanfilm.org를 론칭하고 Screen International 및 나중에 Variety의 기자로 일했습니다. 그는 New Korean Cinema: Breaking the Waves (2010, Columbia University Press)의 저자이며, 부산 아시아 영화 학교와 한국문학번역원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그는 또한 Udine Far East Film Festival의 프로그램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달시는 봉준호의 ‘기생충’ (2019) 및 박찬욱의 ‘헤어질 결심’ (2022)을 포함한 다양한 한국 영화의 자막을 번역했습니다. 러셀 에드워즈 박사는 1990년대 초반부터 전문 영화 비평가로 활동했으며, Variety (2003-2012)를 위해 리뷰를 작성했으며, 호주 영화 비평가 협회의 회장 (2004-2006)로 활동했습니다. 부산 국제 영화제의 고문이었던 러셀은 현재 현대 한국 영화에 대한 볼륨을 작성하고 있으며, 피터 위어의 영화에 대한 에세이 모음집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김홍준 교수는 현재 한국영상자료원의 이사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명예 교수입니다. 그는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의 페스티벌 디렉터이자 2000년부터 2005년까지 한국영화진흥원 위원장을 역임했습니다. 출판된 책으로는 나, 필름메이커: 김홍준의 필름 노트와 영화에 대해 알고 싶은 것 두 가지 또는 세 가지 등이 있습니다. 김홍준 교수는 ‘정글 이야기’ (1996)와 ‘장백의 봄’ (1994)과 같은 영화의 수상 경력이 있는 감독이자 각본가입니다. 그는 ‘한국 고전 영화 스페셜’이라는 TV 시리즈의 주최자 및 공동 작가로도 활동했습니다. 김 교수는 또한 1990년대에 임권택 감독의 보조로 활동했으며, 특히 1993년 영화 ‘서편제’에서 그의 보조를 맡았습니다. 김경현 교수는 캘리포니아 대학 얼바인 캠퍼스의 동아시아 연구 및 시각 연구 학부에서 활동 중인 창의적인 작가이자 교수입니다. 그는 UCI의 중요한 한국 연구 센터인 ‘UCI 중요한 한국 연구 센터’의 창립자이기도 합니다. 김 교수는 글로벌 시대의 한국 영화를 다룬 ‘Virtual Hallyu: Korean Cinema of the Global Era’, 한국 영화의 남성화에 대한 ‘The Remasculinization of Korean Cinema’ (2004), 21세기 한국 대중 문화를 다룬 ‘Hegemonic Mimicry: Korean Popular Culture of 21st Century’ (2021) 등의 책을 저술했으며, 2014년에는 한국어 소설 ‘이레를 벗어난 G를 찾아서’를 출간했습니다. 2000년에는 임권택에 대한 영어로 된 최초의 책인 ‘Im Kwon-taek: the making of a Korean National Cinema’의 공동 편집자이자 여러 장을 썼습니다. 김경현 교수는 홍상수, 이창동, 마틴 스코세이지 등 유명 감독들과 함께 일해왔습니다. 그는 2007년 선댄스 영화 축제 미국 주요 부문에 출품된 ‘Never Forever’와 2010년 칸 영화 축제 주요 부문에 출품된 김기영의 클래식 ‘하녀’의 리메이크 작품 등을 공동 제작 및 공동 각본을 했습니다. 그가 공동 각본을 한 ‘형사의 기원’은 2019년 한국 영화 위원회의 최우수 영화 개발 프로젝트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는 현재 BBT(함께 건축되는 존재)의 거주 감독/각본가로 활동하며, 발달 장애를 가진 한국어 사용자와 그들의 가족에게 지원을 제공합니다. Cinema Reborn의 임권택 시즌은 호주-한국 재단의 지원을 받아 한국 영화 아카이브(KOFA)와 공동으로 선보입니다. 영화 감독 임권택 (1936년 출생)은 1970년대 중반까지 60편 이상의 상업 한국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2014년에 제작된 영화 ‘화장’은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작품이자 마지막 작품으로2014년 제작된 ‘화장’은 국내 검열을 뚫고 수많은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는등 서양 영화계에서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임권택 감독은 한국의 21세기 국제적인 아트 하우스 감독 스타들의 길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영향력과 스타일의 특징들은 여전히 크게 성공한 작품들에서 보여 집니다. 기생충의 봉준호감독은 임권택 감독을 “한국 영화의 ‘자신만의 존 포드'”라고 표현했습니다. 시드니의 Cinema Reborn 페스티벌은 한국영상자료원(KOFA)에 의해 최근에 복원된 임권택 감독의 네 편의 영화를 선보입니다. 이번 복원 한국영화 시리즈는 5월 4일 토요일(5월 6일 월요일 반복) ‘서편제’로 시작됩니다. 이 영화는 2024년 시드니의 Ritz Cinemas에서 열리는 Cinema Reborn Film Festival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또다른 임권택 감독 작품인 ‘짝코’와 ‘축제’는 5월 동안 매주 토요일 Ritz Cinemas에서 상영됩니다. ‘서편제’는 멜번에서도 5월 9일부터 Hawthorn의 Lido Cinemas에서 상영됩니다. 임권택감독 시리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Cinema Reborn 웹사이트 [www.cinemareborn.com.au], 리츠 시네마 웹사이트 [https://www.ritzcinemas.com.au/movies/sopyonje-1993] 또는 리도 시네마 웹사이트 [https://www.lidocinemas.com.au/movies/sopyonje-1993]를 참조하세요.
-
2023 호주한국영화제 감독주시드니한국문화원 상영 시간120분 상영 기간 2024.08.24. ~ 2024.09.17.
2023년 한국 영화제가 다시 찾아옵니다! 따뜻한 로맨스부터 짜릿한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의 한국영화를 즐겨 보세요. 일정 & 장소 ●2023년 8월 24일~29일 / Event Cinema George st. (시드니) ●2023년 9월 1일~3일 / Palace Electric Cinema (캔버라) ●2023년 9월 7일~11일 / ACMI (멜번) ●2023년 9월 14일~17일 / Elizabeth Picture Theatre (브리즈) 세부사항 & 티켓예매 영화제에 관련한 세부사항과 티켓 예매는 영화제 공식 웹사이트; https://koffia.com.au를 참고 하세요.
-
[토크] 문화원 X 시드니영화제: 영화 ‘거미집’ 김지운 감독과의 대화 감독주시드니한국문화원 상영 시간120분 상영 일자 2023.06.18.
주시드니한국문화원과 시드니영화제(Sydney Film Festival)가 협력으로 올 해 칸 영화제 비공식 부문에 진출한 영화 ‘거미집’의 김지운 감독과의 대화를 개최합니다. 김지운 감독은 1998년 당시 충무로에는 생소했던 호러와 코미디 장르를 접목한 ‘조용한 가족’으로 데뷔한 후 현재까지 공포, 코미디, 느와르, 웨스턴, 사극, SF, 슬래셔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보이며 한국 영화계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김지운 감독의 신작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만 다시 찍으면 걸작이 될 거라 믿는 김감독(송강호 분)이 검열과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와 함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진행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입니다. 이 작품은 올 해 시드니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았습니다. *호주 프리미어 상영, 영화예매 호주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김지운 감독과의 만남에서는 시드니영화제의 큐레이터로 활동중인 리차트 쿠이퍼스(Richard Kuipers)와 함께 김지운 감독의 독특하고 화려한 필모그래피, 그리고 신작 ‘거미집’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일정: 2023년 월 18일(일), 오후 12시 15분 ●장소: 시드니영화제 허브(The Hub, Lower Town Hall) ●무료, 예약필수 김지운 감독 필모그라피(KOFFIA’s Pick) 조용한 가족 (1998 / 코미디, 스릴러, 범죄 공포) 경기도의 어느 산 속에 위치한 산장을 운영하게 된 6명의 가족들이 연이어 자살한 투숙객들의 시체를 처리하며 곤욕을 치르다 끝내 살인에 이르는 과정을 그린 코믹 공포물. 반칙왕 (2000 / 코미디) 한국에서 이미 하향세로 접어든 프로레슬링을 소재로 은행원으로 일하고 있는 주인공이 프로레슬러의 가면을 쓰고 내면적, 외면적으로 새로운 삶에 눈을 뜬다는 내용. 장화, 홍련 (2003 / 공포, 스릴러) 인적이 드문 시골에 홀로 서있는 아름다운 목재 가옥, 그러나 그 집은 어둠이 내리면 귀가 서린 음산함을 뿜기 시작하는데. 예사롭지 않은 기운이 서려 있는 이 집에 사는 두 자매 수와 수연. 아름답지만 신경이 예민한 새엄마와 살게 된 그날 가족의 괴담이 시작된다. 달콤한 인생 (2005 / 느와르, 액션 범죄) 조직의 보스 강 사장의 연인 희수를 감시하는 임무를 맡은 주인공 선우가 한순간의 선택으로 인해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고 그곳에서 벗어나기 위한 처절한 복수의 몸부림을 그린 작품.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2008 / 액션, 어드벤처, 느와르) 흔히 ‘놈놈놈’으로 약칭, 한국형 퓨전 서부극으로 1930년대 만주 벌판을 배경으로 보물지도를 둘러싼 세 남자의 얽히고 설킨 운명적 이야기. 악마를 보았다 (2010 / 범죄, 느와르, 스릴러, 슬래셔) 연쇄살인마(최민식)에게 약혼녀를 잃은 김수현(이병헌)이 반 죽이고 살려주고 다시 반 죽이는 식의 반복적이고 잔인한 복수를 행하고, 만만치 않은 적수를 만난 데 흥분한 살인마의 반격으로 둘의 광기가 극으로 치닫는 내용의 영화. 밀정 (2016 / 액션, 첩보, 시대극) 황옥 경부 폭탄사건을 베이스로 한 팩션 영화로, <1923 경성을 뒤흔든 사람들> 이라는 원작으로 함. ※︎ 이외 김지운 감독 작품 더 찾아보기
-
70회 시드니영화제와 함께하는 – 한국문화의 밤: 건배! 감독주시드니한국문화원 상영 시간120분 상영 일자 2023.06.16.
제 70주년 시드니영화제(Sydney Film Festival)와 문화원이 함께하는 ‘한국문화의 밤: 건배‘ 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행사는 올 해 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은 이정홍 감독의 ‘괴인’ 영화 상영회의 부대 행사로, 이 영화는 2022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뉴커런츠’ 상을 받으며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시드니시청에 조성되는 영화제 ‘허브’에서 6월 16일(금) 저녁 8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오셔서 다채로운 한국 문화 감상 및 체험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행사 정보 일시: 6월 16일(금), 저녁 8시 30분부터 10시 30분 장소: 시드니 시청, Lower Town Hall 프로그램 세부내용: ●케이팝 커버 댄스 및 노래 공연 ●앤디 트리우와 함께하는 DJ 파티 ●한국 교복 체험 및 기념사진 촬영 ●한국 전통 놀이 체험 ●바에서 무료 막걸리, 소주 제공 무료, 예약필수 영화 <괴인> 상영회 및 감독 Q&A Lee Jeong-hong’s delightfully unconventional South Korean comedy of manners won the prestigious New Currents competition and the NETPAC Award at Busan. The not-so-wild ‘roomer’ of this offbeat charmer is Gi-hong, a goateed 30-ish carpenter who rents a room in the fabulously spacious but desperately sterile house of his landlord and drinking buddy Jung-hwan. Whilst he’s on the up financially, he’s much less adept socially. Gi-hong spends most of his free time hanging out with Jung-hwan and his enigmatic wife, Hyung-jun – which unexpectedly becomes a foursome when a stranger from the fringes of society steps onto the scene. Lee’s carefully composed visuals and the cast’s finely calibrated performances create an intriguing and wryly humorous portrait of a domestic dynamic being gently pushed beyond its comfort zone. Lee’s outstanding debut feature asserts him as a filmmaker to watch. 영화 상영회 예약
-
[토크] 문화원 X 시드니영화제: 디아스포라 감독주시드니한국문화원 상영 시간120분 상영 일자 2023.06.08.
주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는 6월 8일(목) 저녁 6시부터 디아스포라를 주제로 이민과 정착의 문맥 속에서 한국문화의 다양한 모습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올 해 제70회 시드니영화제(Sydney Film Festival)과 협력으로 마련된 이 자리는 1990년 캐나다 밴쿠버로 이주한 한 여성과 그 아들이 겪는 일화를 감동적인 스토리로 엮어낸 ‘라이스보이 슬립스(Riceboy Sleeps)’의 앤서니 심 감독과 최승윤 주연배우가 패널로 참여하고 시드니에 정착한 한국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SBS 코리안의 나혜인 피디, 그리고 한인 2세들을 위한 소통 채널인 코지콤(Kozziecome)의 쇼나양이 함께 캐나다에서부터 호주를 넘어 디아스포라의 환경 속에서 한국 문화가 이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시드니영화제의 ‘라이스보이 슬립스’ 영화상영회 이후 진행되는 이번 토크에는 문화원이 마련한 한국식 간식과 음료가 무료 제공됩니다. 무료, 예약필수 일시: 6월 8일(목) 오후 6-7시 장소: 주시드니한국문화원 갤러리 (GF, 255 Elizabeth St Sydney NSW 20002) 특별 게스트 ●앤서니 심: 대한민국 서울 출생, 90년대 초 가족과 함께 케나다 밴쿠버로 이민, 그의 두 번째 영화인 ‘라이스보이 슬립스’는 2022년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권위있는 플랫폼 상 수상. ●최승윤: 서울에서 활동하는 댄서, 안무가 겸 배우, 2019 한국 무용수들의 삶에 대한 다큐멘터리 ‘아이 바이 유 바이 에브리바디’의 연출과 주연을 맡았으며, 이 작품은 부산국제영화제 등에서 상영. ●쇼나양: 시드니에서 활동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한국계 이민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커뮤니티 플랫폼 코지콤의 설립자이며 다양한 플랫폼과 미디어에서 아시아계 호주인의 대표성을 주장해옴. ●나혜인: 한국과 호주에서 폭넓은 미디어 수상 경력의 저널리스트이자 프리젠터로 현재 SBS 한국어 프로그램의 프로듀서로 활동, 한국 출생으로 호주에서 활동하는 나혜인 피디는 스토리 텔링과 중요한 사회적 문제에 대해 집중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