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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항아리: 축
    전시 달항아리: 축

    달항아리: 축 Exhibition Part 1.  2026년 6월 12일 - 8월 21일 I 주시드니한국문화원 Exhibition Part 2. 2026년 6월 12일 - 7월 11일 I Gallery LNL 프리뷰: Gallery LNL, 6월 11일(목), 18:00-20:00 개막식 및 작가와의 대화: 주시드니한국문화원, 6월 12일(금), 17:30-19:30  (화가 최영욱, 도예가 이헌정, 도예가 브로닌 캠프 및 모더레이터 조혜영 전 로에베 공예상 국제 커미셔너 참석) *Invitation Only 문화원은 뉴타운에 위치한 갤러리 LNL과 공동 기획한 《달항아리: 축》전을 문화원과 갤러리 LNL 두 공간에서 동시에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호주 양국 작가 총 30인이 참여해 달항아리를 매개로 한 도자, 회화, 사진 등 다양한 작업을 한자리에서 소개한다.  문화원 전시에서는 한국의 대표 작가 김익영(도자), 최영욱(회화), 구본창(사진)을 포함한 9인의 작가가 선보이는 다채로운 달항아리 작업과 함께, 호주 작가 자넷 더슨(회화), 케빈 링컨(회화), 레스 블레이크브러(도자) 포함 21인의 회화 및 조형 작업을 폭넓게 소개한다. 전통적 백자의 조형미에서부터 현대적 해석과 실험적 확장에 이르기까지 달항아리가 지닌 상징성과 미학적 가치를 다층적으로 탐색한다.  같은 기간 갤러리 LNL에서는 호주 작가들의 작업을 중심으로 한 전시를 선보이며, 동시대 호주 작가들이 바라본 달항아리의 조형적·개념적 해석을 집중 조명한다. 이를 통해 두 공간은 서로 다른 시선과 맥락 속에서 달항아리를 매개로 한 문화적 교차와 확장을 제안한다. 참여 작가: Les Blakebrough, Choi Youngwook, Kwirak Choung, Kirsten Coelho, Janet Dawson, Rachel Ellis, Neville French, Shannon Garson, Ryan Hancock, Kang Minsoo, Shane Kent, Bronwyn Kemp, Kim Syyoung, Kim Yikyung, Hendrik Kolenberg, Koo Bohnchang, Lee Hunchung, Lee Jisook, Kevin Lincoln, Sassy Park, Park Yeontae, Simon Reece, Evan Salmon, Kat Shapiro Wood, Vipoo Srivilasa, Alexandra Standen, Suh Kwangsu, Toni Warburton, Gerry Wedd, Maryanne Wick

    [영화 미술 토크] 영화 상영 & 프로덕션 디자이너와의 대화
    전시 [영화 미술 토크] 영화 상영 & 프로덕션 디자이너와의 대화

    영화 상영 & 프로덕션 디자이너와의 대화 2025년 8월 16일(토), 13:30-17:00 뉴 사우스 웨일즈 주립 미술관, 도메인 극장 프로그램 1:30 PM – 1:40 PM 인사말 (윤선민 문화원장, 루비 애로우스미스-토드 필름 큐레이터) 1:40 PM – 4:05 PM <아가씨> 상영 4:05 PM – 4:25 PM 휴식 4:25 PM – 5:00 PM 대화 및 질의응답 (류성희 프로덕션 디자이너, 루비 애로우스미스-토드 필름 큐레이터)   문화원과 뉴 사우스 웨일스 주립 미술관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특별 프로그램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 (2016) 상영 및 작품의 프로덕션 디자이너 류성희 감독과 루비 애로우스미스-토드(뉴사우스웨일스 주립 미술관, 필름 큐레이터)의 대담으로 구성된다.   프로덕션 디자인은 영화의 이야기와 세계관을 시각적 언어로 구현하는 작업으로, 시나리오에 담긴 이미지들을 공간과 분위기로 구체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영화 <아가씨>에서 류성희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섬세하고 치밀한 미장센을 통해 동서양의 미감을 결합하고, 서사의 심리적 밀도를 극대화하며 강렬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행사는 영화 속 시각 언어를 창조하는 예술로서 프로덕션 디자인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다.   본 행사는 8월 14일부터 문화원에서 개최되는 전시 <씬의 설계: 미술감독이 디자인한 영화 속 세계>의 연계 행사로, 한국 현대 영화 속 프로덕션 디자인의 미학과 창작 과정을 조명한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소개 류성희는 섬세한 디테일과 강렬한 분위기의 시각적 세계를 구현하는 능력으로 잘 알려진 한국의 대표적인 프로덕션 디자이너이다. <아가씨>(2016), <헤어질 결심>(2023), <올드보이>(2003), <살인의 추억>(2003)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작품들을 통해 한국 영화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으며, <아가씨>로는 2016년 칸 영화제에서 한국인 최초로 기술예술상(Vulcan Prize)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공동 미술 감독으로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씬의 설계: 미술감독이 디자인한 영화 속 세계전
    전시 씬의 설계: 미술감독이 디자인한 영화 속 세계전

    씬의 설계: 미술감독이 디자인한 영화 속 세계 2025년 8월 14일 – 10월 31일 전시 개막식: 8/14(목), 18:00-20:00    투어링 케이-아츠 순회전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한국영화 프로덕션 디자인을 대표하는 류성희, 조화성, 한아름 프로덕션 디자이너의 작업을 통해, 영화 속 세계가 어떻게 시각적으로 설계되고 구현되는지를 조명한다.  시나리오와 캐릭터 분석을 시작으로, 장면의 콘셉트 설정, 무드보드 제작, 공간 디자인, 소품 및 세트 제작, 시공에 이르기까지, 활자가 영상으로 구체화되는 전 과정을 프로덕션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면밀히 살펴볼 수 있도록 전시가 구성된다.   전시는 <헤어질 결심>(2022), <아가씨>(2016), <한산: 용의 출현>(2022), <길복순>(2023), <킹메이커>(2022) 다섯 편의 영화에 담긴 서로 다른 미장센과 그 이면의 디자인 과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며, 이들이 창조한 시각적 요소 하나하나가 영화의 또 다른 언어이자 미학으로 작용해 관객에게 깊은 몰입과 감각적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영화 속 프로덕션 디자인의 의미 프로덕션 디자인은 영화가 담고자 하는 이야기와 세계관을 시각적 언어로 풀어내는 작업이다. 영화의 톤과 분위기, 배경과 공간, 소품과 세부 요소에 이르기까지, 화면 속 모든 시각적 구성은 프로덕션 디자이너의 철저한 기획과 설계를 통해 비로소 완성된다.   한국영화에서는 1990년대 초반까지 연출부가 세트와 소품을 담당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그대 안의 블루>(1992, 감독 이현승)에서 ‘아트 디렉션 시스템’이 도입되며, 미술 분야의 전문화가 시작되었다. 이후 1990년대 중후반부터 ‘프로덕션 디자인’이라는 개념이 본격적으로 정립되었고, 2000년대 들어 한국영화는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예술적 성취를 인정받으며 미술적 완성도 면에서도 주목받게 되었다.   특히, 고화질 디지털 촬영이 일반화되면서 더욱 정교하고 현실적인 재현이 필수적인 요소로 부상함에 따라, 프로덕션 디자인은 단순한 미장센을 넘어 영화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핵심 역할로 자리 잡았다. 최근 한국영화가 칸영화제 벌칸상 등 국제적 미술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유 역시, 이러한 디자인적 역량의 비약적인 성장 덕분이라 할 수 있다.   공동 주최: 문화원․한국영상자료원 후원: 문화체육관광부․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너처/네이처전
    전시 너처/네이처전

    너처/네이처 2025년 6월 13일 – 7월 18일 전시 개막식 겸 작가와의 대화 (작가: 제인 레논, 모더레이터: 애니 턴불 파워하우스 박물관 큐레이터): 6/13(금), 18:00-20:00    부대 행사 살아있는 조각 시연 (작가: 토니 레논): 7.9(수), 15:30-16:30   《너처/네이처》전은 지역 예술가이자 한국계 입양 가정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가족, 정체성, 돌봄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전개하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에는 딸의 어린 시절 드로잉과 회화를 비롯해, 아버지가 시드니의 사암과 자생 식물을 활용해 만든 조각, 어머니가 재활용 종이 펄프로 제작한 조형 작품 등 50여 점이 소개된다.  블루마운틴에서의 37년간의 삶에서 영감을 받은 이들 작품은 자연환경과 문화적 배경 속에서 형성된 가족의 서사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다문화 사회 속 가족의 복합적인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해외 입양이라는 맥락 속에서 ‘자연(nature)’과 ‘양육(nurture)’은 한 가족의 이야기 안에서 어떻게 교차하며 작동하는가? ‘자연’은 무엇을 의미하며, 궁극적으로 누가 누구를 돌보는 것인가? 제인과 토니의 예술적 실천, 그리고 딸 선애의 성장기 작품을 통해 전시는 개인의 역사와 정체성, 그리고 우리를 지탱하는 유대의 관계가 어떻게 맞물려 있는지를 함께 사유해보고자 한다.   작가 소개 제인 레논은 뉴사우스웨일스 블루마운틴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조각가로 버려진 사무용지를 펄프로 재활용해 생동감 있는 생물학적 형태를 창조하며, 직관적인 제작 방식과 사회 ·환경적 메시지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식물성 조형 작업을 주로 한다.   토니 레논은 석재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독창적인 작업으로 주목받는 조각가이다. 그는 사암을 조각하여 형태를 만들고, 이를 통해 호주 자생식물이 자랄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자연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작업을 주로 한다.   이선애는 타고난 예술적 재능을 지닌 작가이자 인권운동가로, 채식주의를 실천하며 문화적 경계를 넘어 지구 생존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케이팝

    스페셜 케이팝 데이 with 킹키
    케이팝 스페셜 케이팝 데이 with 킹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은 호주국립박물관과 협력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케이팝 안무가 킹키와 함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댄스 마스터클래스와 킹키와의 대담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자들은 오리지널 케이팝 안무를 직접 배우고 케이팝과 댄스 분야에서의 킹키의 여정과 경험,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갖게 됩니다. 이 이벤트는 Hallyu! The Korean Wave 의 일환으로 진행됩니다. 프로그램 ●댄스 마스터클래스: 2026년 4월 18일(토), 10:00 AM - 11:30 AM ●킹키와의 대담: 2026년 4월 18일(토), 1:30 PM - 3:00 PM 장소: 호주국립박물관 수강료: 무료, 온라인 등록 필수 등록: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통해 확인하세요. 강사: 킹키 (KINKY)                                                                                  활동경력     2025 KBS 연기대상 오프닝 축하공연 디렉팅     Mnet 보이즈 플래닛 2 댄스마스터     넷플릭스 코리아<더 인플루언서> 참가     MBC 놀면뭐하니? JS엔터특집 주주시크릿 안무가     영화<빅토리> 조안무감독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팀 ‘어때’ 세미파이널     2022 SM타운 콘서트 보아 무대 디렉팅      HHI Korea 2018 megacrew 1st place     상명대학교 평생교육원 무용학과 걸리시 교수 등 다수 학교/학원 출강 외 다수     안무가 활동     피프티 피프티– Starry Night, SOS, Push Your Love, Naughty or Nice, Barbie Dreams     청하 – Algorithm, Even Steven(Happy Ending)     유아  – Rooftop     아일릿 – My World     위클리– Lights On     앰퍼샌드원 – He + She = We     에스파– Whiplash, Spicy, Better Things, Trick or Trick     스테이시– Bebe, GPT, Teddy Bear, Bubble, Flexing On My Ex     아이브– I AM     화사– I Love My Body     레드벨벳 – Chill Kill, Cosmic     하이키 – Seoul     현아 – Attitude     주주시크릿 – 잠깐만 Time! 외 다수       댄서참여활동     소미 – Fast Forward     tvN <댄스가수유랑단> – 팀 엄정화, 팀 화사     보아 – The Greatest, Better     웬디 – Wish You Hell     싸이– That That     화사 – I’m a 빛     현아 – I’m Not Cool, Good Girl     청하 – Stress, I’m Ready, Eenie Meenie, Stay Tonight, Play, Dream of You, Algorithm     카드 – Gun Shot, Oh Nana, Don’t Recall, Red Moon     여자친구 – 소원 & 엄지 유닛 – Better Me     신비 – 스튜디오 춤 퍼포먼스     연준 – 스튜디오 춤 퍼포먼스     경리 – 어젯밤   외 다수 문의: kpop@koreanculture.org.au  And in partnership with National Museum of Australia

    온라인 케이팝 커버 댄스 플래시몹 (ZOOM – BADVILLAIN)
    케이팝 온라인 케이팝 커버 댄스 플래시몹 (ZOOM – BADVILLAIN)

    2025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호주 본선 우승팀의 공연곡과 함께하는 온라인 플래시몹 프로젝트! K팝을 사랑하는 당신의 춤 실력을 보여줄 시간입니다! 2025년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호주 본선 우승곡, 배드빌런의 ‘Zoom’이 이번 온라인 플래시몹 프로젝트 곡으로 선정됐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댄스 영상이 아닙니다. 호주 곳곳에 있는 케이팝 팬들이 하나로 뭉쳐, 우리의 넘치는 끼와 열정을 담아내는 특별한 프로젝트입니다.   지역은 달라도 케이팝을 사랑하는 마음은 하나! 당신의 춤이 멋진 하나의 레전드 영상이 됩니다.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곡명: ‘숨’ - 배드빌런   행사일정 ●영상제출: 2025년 9월 21일까지 ●완성된 영상 업로드: 2025년 9월 30일까지 참여방법 ●배드빌런의 ‘숨’ 음악에 맞춰 자신이 안무하는 영상을 촬영하세요. (전곡 또는 마음에 드는 부분) ●영상을 mp4 포맷 (고화질)으로 2025년 9월 21일까지 kpop@koreanculture.org.au로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춤 영상은 다른 참가자들의 영상과 함께 편집되어 문화원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지난 영상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 온라인 플래시몹으로 제작된 영상이 업로드 된 뒤에는 어떠한 요청에도 내릴 수 없다는점 양해부탁 드립니다. ※ 영상 제출시 자신의 이름 또는 그룹의 이름을 명확히 기재 부탁드립니다.   문의: kpop@koreanculture.org.au

    2025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호주 본선
    케이팝 2025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호주 본선

    호주 최대의 K-팝 커버댄스 축제를 경험할 준비를 해보세요!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호주 본선이 2025년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 무대는 단순한 경연 대회를 넘어섭니다. 호주 최고의 K-팝 커버댄스 크루들이 호주를 대표해 글로벌 무대에 설 엄청난 명예를 걸고 치열하게 대결하는 자리죠.  누가 호주 챔피언 왕관을 차지하고, 올해 9월 한국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에 참가할 공식 대표팀 자격을 얻게 될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 짜릿한 이벤트의 일부가 되어 다음 호주 K-팝 센세이션을 응원할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프로그램   1. K-팝 랜덤 플레이 댄스 결선 진출팀, 관객 여러분, 그리고 시드니 전역의 K-팝 팬들과 함께 어울려 보세요. ●시간 및 날짜: 2025년 8월 16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장소: 파라마타 스퀘어 ●세부 내용:15개 결선 진출팀을 비롯해 관객들과 K-팝 팬들이 한 시간 동안 K-팝 랜덤 댄스 플레이에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사전 예약은 필요 없으며, 현장에서 참여 하시면 됩니다.   2. 2025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호주 본선 호주 최고의 케이팝 커버댄스 크루들이 펼치는 케이팝 댄스의 향연에 빠져보세요. 호주 최대 규모의 K-팝 커버댄스 대회로, 상위 15개 팀이 한국 최종 무대 진출 티켓을 놓고 경쟁합니다! ●시간 및 날짜: 2025년 8월 16일 토요일 오후 5시 (입장시작: 오후 4시 30분)  ●장소: 리버사이드 씨어터 (Corner Market &, 353 Church St, Parramatta NSW 2150) ●사회자: Andy Trieu ●특별 심사 위원: 오지훈 안무가 ●티켓 예약: 무료 행사이지만 티켓 예약은 필수입니다. [여기]를 클릭해서 예약 하세요. 본선 진출팀 (알파벳 순) ABK Crew / BIAS DANCE / DARE Crew / Diversity Crew / Dulcet / Edge Dance Crew / HIMI CREW / HORIZON / IREUM / KISMET / Nova Girls / ORBIT / Polaris Dance Crew / SIRIUS / VIRTUE   오지훈 안무가 (Renowned K-Pop Choreographer Jihoon Oh) Get ready to learn from the best! The 2025 K-Pop Cover Dance Festival Australia is proud to welcome Jihoon Oh, a highly respected and influential choreographer in the global K-Pop industry, as a special guest judge. His expertise and artistic vision have shaped some of the most dynamic performances in K-Pop.   Jihoon Oh’s extensive portfolio includes impactful work for a range of prominent artists. He is notably recognized for contributing to hit choreography for groups like TWS (including their viral sensations “Oh Mymy: 7s” and “Plot Twist”), XODIAC (“Time 2 Shine”), and EL’Z UP (“Cheeky”). His creative touch has also defined the stage presence for artists such as EXO’s Xiumin (“Feedback”), D.O. (“Lost Paradise”), EPEX (“Lone Wolf,” “Strike,” “Sun Shower”), AIMERS (“Bubble,” “Fight Inside”), LOONA (“#quendom Shake It”), WayV (“Diamonds Only”), and Fantasy Boys (“New Tomorrow”).   Beyond live performances, Jihoon Oh’s choreography has brought music videos to life, notably for global sensations like BTS (“Spring Day”), MONSTA X (“Rush Hour”), and NU’EST (“Love Me,” “Bet Bet”). Having crafted dances for leading entertainment companies including SM, PLEDIS, and JACSO Entertainment, Jihoon Oh stands as a true visionary who has collaborated with top-tier talent in the K-Pop world.   His presence at the 2025 K-Pop Cover Dance Festival Australia offers an unparalleled opportunity for finalists to gain insights from a master choreographer.

    2025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호주 온라인 예선 접수
    케이팝 2025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in 호주 온라인 예선 접수

    호주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호주에서 가장 큰 K-Pop 댄스 경연 대회입니다.  이 대회는 매년 온라인으로 K-Pop 커버댄스 안무 영상을 접수받아 최종 15개 팀을 선발하여 본선 무대를 진행합니다. 최종 우승 팀은 호주 대표로 2025년 9월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세계 본선 무대에 초청됩니다. 호주 전역의 K-Pop 팬 여러분! 무대를 뜨겁게 달굴 준비 되셨나요? 지금이 바로 여러분의 K-Pop 열정을 전 세계에 보여줄 기회입니다! 팀을 모아 등록하고, 함께 이 짜릿한 여정을 시작하세요! 대회일정 1. 온라인 제출 마감: 2025년 7월 6일 K-Pop 커버댄스 영상을 (http://coverdance.seoul.co.kr/)을 통해 제출하세요. 2. 본선 진출 팀 발표: 2025년 7월 14일 호주 본선에 진출할 상위 15개 팀이 발표됩니다. 3. K-Pop 랜덤 댄스 플레이: 2025년 8월 16일 15:30 재미있는 댄스 이벤트에서 여러분의 실력을 뽐내세요 (장소: 추후 공지). 4. 호주 본선: 2025년 8월 16일 17:00 상위 15개 팀이 서울 세계 본선 진출을 놓고 경쟁합니다 (장소: 추후 공지). ※︎ 공식 웹사이트(http://coverdance.seoul.co.kr/terms-and-conditions)에서 이용 약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약관 미준수로 인한 불이익(실격, 페널티 등)에 대해 주최 측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모든 세부 사항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상금 ●1등: 상금 $2,000 + 세계본선 초청 (모든 비용은 주최측 부담) ● 2등: 상금 $1,500 ●3등: 상금 $1,000 문의: kpop@koreanculture.org.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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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 금요일, 10:0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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