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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소식

2025 호주 한국영화제 성료 (2025.11.12)

  • 게시일2025.11.12.

'2025 호주 한국영화제 성료(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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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국문화원 보도자료

‘2025 호주 한국영화제’ 성료
– 주시드니한국문화원, 현지 관객과 다양한 영화·문화 프로그램으로 소통 강화 –

 시드니, 호주 – 주시드니한국문화원(주시드니총영사관)은 2025 호주한국영화제를 시드니 이벤트 시네마에서 개최하고, 현지 관객 총 1,20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시드니 중심가의 상영관에서 진행된 이번 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현지 확산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올해로 제16회를 맞이했다.

 이번 영화제는 호주에서 처음 공개되는 최신작 10편을 상영하며 현지 관객들에게 다양한 한국 영화의 매력을 소개했다. 관객의 80% 이상은 비한국계 현지인으로, 한국 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주 사회 내 한국 영화의 저변 확대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영화제 개막 리셉션에는 조선호 영화감독을 비롯해 현지 정계 및 외교단,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호주영화진흥위원회, 파라마타 시 등 지방정부 관계자, 일본문화원 등 유관기관 인사, 현지 영화제 관계자, 방송인, 학계 교수진, 언론인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개막 리셉션에서는 개막작 <청설> 상영 전 약 50분간 초청자 대상 프로그램과 케이터링이 제공되었으며, 감독 및 배우와의 질의응답도 진행되었다.

 특히 <청설> 상영 후에는 조선호 감독과 Russell Edwards 호주 영화 평론가가 함께 질의응답을 진행했으며, <백수아파트> 상영 후에는 이루다 감독과 경수진 배우, <대가족> 상영 후에는 양우석 감독과 Greg Dolgopolov 교수가 참여해 영화 제작 과정과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관객과 공유했다. 또한 NSW대학 영화학과와 협력하여 자유 대담 형태의 감독 특강이 진행되어 영화전공 학생 등 참가자가 직접 감독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영화제는 지방도시 시의회, 상영관, 홍보대행, 교육기관 등 다양한 협력 기관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관광공사 , K푸드 , K 화장품 관련 우리 기업 등의 홍보도 같이 실시하여 영화제를 통한 우리 기업들의 현지 시장 개척을 지원하였다.

 문화원은 앞으로도, 감독 초청 및 질의응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단순 상영 방식에서 벗어나 영화제만의 차별화된 목적을 실현할 계획이다. 또한 보다 다양한 부대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여 관객과 창작자 간 소통을 강화하고, 한국 영화 및 문화의 호주 내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온라인 홍보) 경수진 배우 질의응답 행사 홍보

(온라인 홍보) 연계 순회상영회 홍보

개막 접수처 음식

개막 접수처 전경

문화원장 개막사

자원봉사자 운영

이루다 감독,경수진 배우 질의응답 행사

개막 접수처 참여

객석 단체사진 촬영

포토월 운영

질문중인 관객

양우석 감독 UNSW대학 특강


취재 및 보도자료 관련 문의:
주시드니한국문화원 박서윤 실무관 (+61 2 8267 3430, ) ashley@koreanculture.org.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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