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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소식

호주 최대 남반구 축제에서 한국 웹툰 소개 (2025.11.19)

  • 게시일2025.11.19.

호주 최대 남반구 축제에서 한국 웹툰 소개(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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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드니한국문화원 보도자료

호주 최대 남반구 축제에서 한국 웹툰 소개

-주시드니한국문화원, 오즈 아시아 축제 참가-
- ‘지금 우리 학교는’ 주동근 작가 초청행사 열려 -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윤선민, 이하 ‘문화원’)은 지난 11월 7일부터 9일까지, 남호주 애들레이드에서 개최된 ‘오즈 아시아 축제(OzAsia Festival)'과 협력하여 한국 웹툰을 알리고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오즈 아시아 축제는 호주 내 최대 규모의 아시아 문화축제로, 다양한 국가의 문학, 음악, 공연, 시각예술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행사로 알려져 있다.
 
문화원은 이번 축제에 넷플리스 시리즈로도 잘 알려진 인기 웹툰 ‘지금 우리 학교는’의 주동근 작가를 초청했다. 주 작가는 ‘새로운 도전의 세계(A Brave New Space)’ 세션에 패널로 참여하여 말레이시아계 만화가 스테판 콕(Stephen Kok)과 홍콩계 만화가 퀴니 찬(Queenie Chan)과 함께 웹툰과 만화 산업의 변화와 그들의 창작 과정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또한 주 작가는 드로잉 세션(Drawn To Life)을 통해 현지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라이브 행사에 가족 단위 참가자와 웹툰에 관심 있는 현지 관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예약이 마감되어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작가와 함께 ‘지금 우리 학교는’의 주요 인물인 온조와 청산을 직접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와 성인 부문으로 나누어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정하여 수상자에게는 ‘지금 우리 학교는’의 아크릴 블록 액자를 상품으로 증정했다.
 
윤선민 문화원장은 “호주 최대의 아시아 문화축제인 오즈 아시아 축제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지 독자와 작가 간의 직접적인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한국 콘텐츠와 문학의 다양성을 폭넓게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화원은 웹툰을 비롯한 한국의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호주 전역의 주요 축제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새로운 도전의 세계’ 세션 현장

 

진행자 퀴니 찬(좌), 스테판 콕 작가(가운데), 주동근 작가(우)

 

‘드로잉 세션’ 현장

드로잉 세션에 참가한 어린이 참가자

온조와 청산을 그리고 있는 참가자

 

작가 사인회

 

취재 및 보도자료 관련 문의:
주시드니한국문화원
(+61 2 8267 3430,ashley@koreanculture.org.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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