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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소식

"케이팝 안무의 모든 것...'킹키'와 함께한 마스터클래스·대담 성료" (2026년 4월 29일)

  • 게시일2026.04.29.
첨부파일

"케이팝 안무의 모든 것...'킹키'와 함께한 마스터클래스·대담 성료" (2026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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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드니한국문화원 | 보도자료 |  2026년 4월 29일

"케이팝 안무의 모든 것...'킹키'와 함께한
마스터클래스·대담 성료"

– 전문 안무가와 함께한 실습·대화 프로그램...한류 이해도 제고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윤선민, 이하 ‘문화원’)은 호주국립박물관(이하 ‘박물관’)에서 개최 중인 ‘한류’ 특별전과 연계해 진행한 케이팝 안무가 킹키 초청 프로그램을 약 200명의 현지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대중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류 콘텐츠의 창작 과정을 현지에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무료 ‘댄스 마스터클래스’와 ‘킹키와의 대담’ 총 2개 세션으로 운영됐다. 사전 예약 외에도 특별전 관람객들의 발길까지 더해지며 현장 전반에 높은 관심과 호응이 이어졌다.
 
‘댄스 마스터클래스’에서는 킹키가 직접 안무 제작에 참여한 걸그룹 스테이씨(STAYC)의 ‘Teddy Bear’를 교육곡으로 선정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안무를 따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동작의 의미와 구성 방식까지 이해하며 케이팝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열린 ‘킹키와의 대담’에는 캔버라 지역 온라인 매거진 ‘허캔버라(HerCanberra)의 창립자 겸 편집장 아만다 윗시(Amanda Whitley)가 사회자로 참여했다. 대담에서는 케이팝 안무 제작 과정과 글로벌 협업 경험, 창작자로서의 고민과 비전 등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으며, 이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현지 관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이 이어지며 높은 몰입도를 보였다.
 
행사 종료 후 참가자들은 킹키와 함께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참가자들은 “유명 안무가가 쉽게 설명해 주어 춤을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었다”, “케이팝과 댄스 제작 과정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등의 소감을 전했다.
 
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케이팝 창작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지 관객과의 접점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한류 확산과 문화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류전 (Hallyu! The Korean Wave)>
- 장소: 호주국립박물관, 캔버라
- 기간: 2026년 5월 10일까지 *유료 전시
- 누리집 주소: https://www.nma.gov.au/hallyu/exhibition
 

 

 

 

단체 사진

킹키와 참가자들

킹키와의 대담 모습1

킹키와의 대담 모습2

고화질 이미지 요청 및 취재·보도자료 관련 문의:
주시드니한국문화원 박새영 실무관 (+61 2 8267 3422 I media@koreanculture.org.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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