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드니한국문화원 | 보도자료 | 2026년 8월 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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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윤선생’, 소박한 한국 집밥의 매력과 가치를 전하다 – 문화원, 한식 프로그램 ‘집밥 윤선생’ 성황리에 개최 – 한국의 밥상 문화와 전통 장, 일상 속 집밥의 의미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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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윤선민, 이하 ‘문화원’)은 지난 8월 7일 한국의 일상적인 식문화인 ‘집밥’을 주제로 한 한식 프로그램 ‘집밥 윤선생(Jipbap, Mr. Yoons’ Korean Home Cooking)’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인에게 익숙한 '집밥'을 통해 한국의 식문화를 소개하고, 참가자들이 한국 가정식의 의미와 특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같은 '윤'씨 성을 가진 윤선민 주시드니한국문화원장과 윤대관 주시드니총영사관저 셰프가 함께 진행을 맡아 ‘윤 선생’이라는 친근한 콘셉트로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행사는 한국의 밥상 문화와 집밥의 의미를 소개하는 이야기와 한식 시연 및 시식으로 구성됐다. 윤선민 문화원장은 한국의 집밥 문화가 지닌 의미와 함께 간장, 된장, 고추장 등 한국 음식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전통 장의 종류와 활용법을 소개했다. 윤대관 셰프는 밥, 미역국, 멸치볶음, 냉이 나물 등 대표적인 가정식 메뉴를 직접 시연하며 한국 집밥의 맛과 조리법을 선보였다. 또한 각 요리에 활용되는 장의 특징과 쓰임을 함께 소개해 참가자들이 한국의 전통 발효식품이 일상적인 가정식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음식과 문화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이 참석해 집밥에 담긴 한국인의 일상과 식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시연 메뉴를 직접 맛보고, 레시피와 재료를 확인하며 한국 가정식의 맛과 조리법을 보다 가까이 경험했다.
윤선민 문화원장은 “‘집밥 윤선생’은 한국인에게 익숙한 집밥을 통해 한국의 음식문화와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현지 참가자들과 나눌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집밥의 소박한 매력과 따뜻한 의미를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지 진출 기업인 대상 호주법인(DAESANG Australia)이 함께 참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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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선민 주시드니한국문화원장, 윤대관 주시드니총영사관저 셰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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